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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인치에 담긴 작은 우주, 크로스오버 140TU5 사용기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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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play 작성일21-07-20 18:56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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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활용

서브 모니터로 활용하기

서피스 프로7, LG 그램과 연결해본 듀얼, 트리플 화면의 구성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사용방법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구성해서 사용하면 단일 모니터로 작업할 때 보다 더욱 높은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노트북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나 작업환경을 갖추려는 분들이라면 포터블 모니터를 더해 사무실 작업환경 수준의 작업이 가능합니다.

 

피벗하여 활용하기

포터블 모니터를 세워서 사용하면 긴 웹사이트도 한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요. 시연에서는 웹서핑과 문서작업의 환경을 테스트해봤지만, 긴 코드를 봐야하는 개발자 분들의 작업에도 피벗을 통한 세로 모드 작업은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닌텐도 스위치와 연결하여 사용

포터블 모니터는 닌텐도 스위치와 연결해 큰 화면을 출력해 어디서나 함께 게임을 즐기는 것이 가능한데요. 테스트 환경은 최근 즐겨하고 있는 로봇대전 T를 즐겨보았습니다.

큰 화면에서 박력 넘치는 연출을 보니 게임의 재미가 더욱 배가되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는 FHD 까지만 지원하여 4K 해상도를 모두 활용하지 못하는 기기 성능이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데스크탑 모니터 확장

다양한 작업환경을 테스트하면서 가장 만족했던 활용법은 의외로 데스크탑과 연결한 듀얼모니터 사용입니다. 이미 4K 32인치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지만, 모니터가 너무 커 책상 위에는 더 이상 자리가 없다고 생각되었는데요.

140TU5 모니터를 데스크탑 메인 모니터 아래에 두니 눈 높이나 모니터 활용이 자연스럽고 마치 맥북을 활용하는 것 같은 편리한 작업환경이 갖춰졌습니다. 포터블 모니터가 꼭 이동중에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총평

140TU5 모니터는 기본적으로 포터블 모니터가 갖춰야 할 소양을 모두 갖추고 여기에 4K 해상도를 더한 제품입니다. 케이블을 비롯한 기본 구성품이 빵빵하게 갖춰져 추가 지출 없이 바로 활용하기 좋은 구성을 갖췄습니다.

14인치지만 4K 해상도 덕분에 작업공간은 더욱 넓어졌는데요. 작업뿐만 아니라 영상 시청 시 세밀한 표현력은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다만 일부 아쉬운 점도 있는데요. 내구성을 위해 강화유리 패널로 제작되어 글레어 타입 패널이 되면서 호불호가 나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4K 포터블 모니터가 출시 초기 이다보니 가격이 다소 높은 점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 이전에 14인치와 4K의 조합은 넓은 작업공간과 세밀한 영상의 화면표현 등 성능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만족감이 크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이것으로 리뷰를 마치며, 포터블 모니터를 구매하려 했지만 해상도가 아쉬웠던 분들이라면 이번 140TU5 제품을 꼭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리뷰는 크로스오버존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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